지금까지 해본 엑스박스원과 플레이스테이션4 게임 들 중에서, 단순히 “재미있었던 게임”이 아니라, 게임하는 내내 너무나도 즐거웠으며 긴장됐으며, 주인공에게 감정이 이입되기도 했으며, 엔딩을 보고나서도 잊을 수 없었거나 엔딩보고나서 후유증이 있었던 게임들만 나열해본다. 나열된 순서는 순위랑 관계가 없으며 그냥 아무 의미 없음. 각 게임들에 대한 소감문은 아래에

플스 3/4 게임 리뷰: https://blog.seowonjung.com/?p=631

엑스박스 360/원 게임 리뷰: https://blog.seowonjung.com/?p=653

업데이트: 2020년 1월 26일


보더랜드 2


기어즈 오브 워 3 (사실 1부터 못해보고 바로 3부터 해봤기 때문)


GTA 5


호라이즌: 제로 던


메탈기어 솔리드 5: 팬텀 페인


툼레이더: 리부트


쉐도우 오브 모르도르


위쳐 3

갓 오브 워 (2018)

레드 데드 리뎀션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