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컬트, 악령, 퇴마 라는 키워드의 한국 드라마가 떴길래 바로 시청했다. 수위가 매우 높아서, 무서운 거 못보는 사람들은 트라우마 남을만한 장면들이 많았다. 마지막화는 좀 억지스러운 면이 있었으며, 굳이 따지자면 납득할 수 없고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들이 있었으나, 애초에 악령, 퇴마라는 키워드가 현실성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상상 속의 주제이니 이해를 하려고 하면 안되는 게 맞는 것 같다. 꽤 재밌게 시청했다. 추천.
넷플릭스 – 기리고
Over-The-Top / OTT ㄴ Netflix / 넷플릭스 April 2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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