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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won Jung, a haole kama`aina – Hawa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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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26

넷플릭스 – 이쿠사가미: 전쟁의 신

Over-The-Top / OTTㄴ Netflix / 넷플릭스0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라고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해도 이건 정말 오징어 게임의 영향을 안받았다고 말하기 어려울 정도라는 느낌이 들었다. 일본이 배틀로얄이라는 장르의 창시자인 건 알고있고, 따라서 어떻게 보면 오징어게임이 배틀로얄의 아류작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이 드라마의 첫 시작은 그냥 옛날 일본배경의 오징어게임이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다. 또한 시대상으로 인해 이해하기 어렵거나 무리한 설정 등이 몰입을 방해하긴 했으나, 그나마 중반 이후부터는 확연히 달라지는 전개 및 구성 등으로 인해 오징어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개성이 있었다. 뿐만 아니라 액션 장면이 매우 멋있고 잘만들어져서 5화와 6화를 볼 때는 재밌다 […]

January 26, 2026

넷플릭스 – 프랑켄슈타인

Over-The-Top / OTTㄴ Netflix / 넷플릭스0

넷플릭스 홈 화면에서 오스카 후보작이라는 마크가 떠있는 걸 보고서야 보게 됐다. 솔직히 딱히 관심이 없는 영화였는데 꽤 반응이 좋았었나보더라.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영화답게 일부 장면의 표현 수위는 꽤 높았으나, 아주 잠깐만 등장하는 정도여서 별로 무리는 없었다. 새로운 해석 및 독창적인 내용이라 흥미로워서 그럭저럭 볼만했다. 추천.

January 20, 2026

넷플릭스 – 더 립

Over-The-Top / OTTㄴ Netflix / 넷플릭스0

더 립 – 서양 실사 영화 그냥 적당한 시간 때우기용 영화였다. 액션은 그닥 많이 나오진 않으나 나름 긴장감은 적절히 주었다.

January 12, 2026

넷플릭스 – 툼 레이더: 라라 크로프트의 전설

Over-The-Top / OTTㄴ Netflix / 넷플릭스0

툼 레이더: 라라 크로프트의 전설 – 서양 애니메이션 시리즈 시즌 1: 시작부터 툼 레이더 게임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는 자막으로 시작해서 혹시나 옛날 툼레이더 게임 기반인 줄 알았는데 조금 더 보니까, 옛날 툼레이더 게임 말고 2013년도에 나온 리부트 판을 기준으로 만들었다는 걸 바로 알 수 있었.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하는 여러 인물들이 게임에서도 등장했었던 캐릭터들이어서 나름 반가웠으며, 내용의 전개나 숨겨진 장소의 등장, 그리고 퍼즐을 푸는 식의 연출도 마치 게임 속 장면을 보는 것과 같은 부분이 많았다. 게임에서도 그랬지만 정작 본인이 여태 다 죽여놓고서 마지막 한 명을 죽이고서나서 나오는 컷신에 겁에 질려하는 어이없는 연출을 애니메이션에서도 […]

January 12, 2026

지금까지 본 넷플릭스/디즈니+ 영상 리뷰

Over-The-Top / OTTㄴ Netflix / 넷플릭스2

어디까지나 매우 주관적인 리뷰이므로 감안하시고 그냥 편하게 읽어주세요.호러나 공포, 멜로물, 코미디, 로맨스 등은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외에는 개인적으로 왠만한 영화들은 다 재밌게 보는 편이며, 일본 애니메이션을 거의 본 적이 없어서 일본 연재 만화 등을 원작으로 하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이나 실사 영화들은 배경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봤습니다. 이러한 제 기준으로 추천/비추천을 정했습니다. 제가 재밌게 봤으면 추천, 끝까지 다 못봤거나 재미없으면 아무 것도 적지않았으며, 어찌됐든간에 결국 다 봤으면 완주를 적었습니다. 핵심이 되는 줄거리나 내용은 일체 적지 않았습니다. 목록 중에 넷플릭스 독점이 아닌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손에 꼽을만큼 재밌게 본 작품의 제목 […]

January 9, 2026

XBOX /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

Games / 게임ㄴ XBOX / Steam0

출시 당시 워낙 이슈가 많아서 구입하지 않았었다. 뿐만 아니라 이전작이었던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를 플레이할 때도 너무 재미가 없어서 중반쯤 하다가 포기했는데, 그 이후로도 몇차례 재시도를 했으나 그때마다 매번 너무 재미가 없어서 그만 포기했었다. 그 기억이 있어서인지 섀도우스가 세일할 때도 살까말까 고민을 좀 하다가 할 게임이 너무 없어 그냥 구입을 하게 됐다. 초반 1장에서 나오에만으로 플레이할 때만 해도, 이걸 정말 계속 해야할까? 그냥 할인해서 산 거긴 해도 돈 버렸다 생각하고 포기할까 하는 생각을 여러번 했었다. 우선 초반이니까 그럴 수 있지만, 캐릭터가 너무 약해서 전투가 힘들고, 암살로만 의지해야하는데 그나마도 초반이라 써먹을만한 스킬들이 […]

December 26, 2025

하와이 생활 잡담 – 21 미국 내 다른 주와의 비교

Hawaii / 하와이ㄴ 잡다한 이야기0

최근에 유튜브에서 본 올리버쌤의 “한국인 와이프와 미국 이민 8년차… 이제는 진짜 포기합니다” 라는 영상을 보면서, 미국 내에서 생활비 비싸기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하와이라는 곳에 사는 나는 현재 어떤가, 어떤 상태인가를 생각해봤다. 일단 영상에서 언급한 문제만 비교해보자. 인종차별 – 하와이는 미국에 사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하와이 내 대부분의 인종은 동양인으로 구성되어있다. 물론 실제로 그렇진 않은데 (이게 무슨 말인가 싶을텐데), 위키피디아 등에서 보여지는 공식적인 인종구성 통계를 보면 대략 백인 20% 동양인 40% 혼혈 25% 하와이 원주민 10% 정도인데, 실제로 하와이에 살아보면 거의 대부분이 동양인이라고 느껴지게 된다. 그래서 하와이는 백인들이 역차별 받는 […]

Ulana Ward Village
November 27, 2025

하와이의 실체 10 – 부동산 구입

Hawaii / 하와이ㄴ 실체 시리즈12

2025년 11월 29일 완료 얼마 전에 집을 샀다. 정확하게는 2022년 1월에 입주 신청서를 받았고, 3월에 당첨됐고 최종적으로 2025년 11월 12일에 끝났다. 그래서 정말 오랫만의 실체 시리즈를 쓰게 됐는데, 이번 글에서는 하와이에서 부동산, 특히 콘도미니엄 (이하 줄여서 콘도, 한국에서 말하는 아파트 혹은 레지던스 비슷한 개념의 거주지)을 구입하게 되면서 겪은 일들을 풀어보려고 한다. 따라서 이 글은 “외국인” 입장에서의 해외 부동산 구입에 대한 글이 아닌, 하와이에 거주하는 현지인 (미국은 영주권만 있으면 내국인이나 영주권자나 모든 법적 기준은 동일하다) 입장에서 구입의 경험을 담은 글이 될 예정이다. 실체 타이틀을 붙이고 쓰는 글이므로, 글이 매우 길다. 코로나가 […]

November 1, 2025

하와이 생활 잡담 – 20 마트 계산대

Hawaii / 하와이ㄴ 잡다한 이야기0

미국 본토 다른 곳들도 다 비슷할텐데, 하와이에서는 어느 마트를 가든 계산대에서 계산하는데 시간이 참 오래 걸린다. 한국처럼 캐셔가 바코드 빨리 찍고 합계 금액 얼마인지 불러주고 하는 게 뭐 그리 오래 걸릴 일이 있겠느냐만은, 여기서는 손님이 캐셔랑 농담도 하고 이것저것 묻기도 하고, 주머니에서 꼬깃꼬깃 접어서 가져온 쿠폰을 꺼내기도 하고, 뭔 이벤트인지는 몰라도 종이를 가져와서 내밀면서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하면서 매니저 부르고 이게 되니마니 하는 걸 뒤에서 보다보면, 아… 줄을 잘못 섰나 하는 생각부터 시작해서, 그냥 포기하고 옆 계산대로 옮겨야하나 하는 등 정말 짜증이 날 때가 많았다. 한국 같았으면 자기 때문에 […]

September 22, 2025

XBOX / 파이널 판타지 16

Games / 게임ㄴ XBOX / Steam0

어느 날 우연히 XBOX 스토어를 보는데 세일을 하길래, 우선 평점이 어떤지 확인했고 꽤 괜찮길래 DLC 2편이 포함된 버전을 구입했다. 예전에 FF15를 예약구매 했다가 많이 실망을 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솔직히 이런 게임이 있는줄은 전혀 몰랐다. 그래픽이 좋은 편은 아니었으나 전체적으로 인물 모델링이 매우 좋아서 나름 화면을 보는 맛이 있었으며, 특히 클라이브와 질과의 애틋한 사이는 캐릭터 모델링 때문인지는 몰라도 나름 감정이입도 됐었다. 다만 게임을 하면 할수록 뭔가 일본 게임 특유의 특징이 느껴졌는데, 약간 억지감동을 주려고 한다거나, 좀 이상한 철학 같은 걸 내민다거나, 캐릭터들의 모션이 일본 게임스러운게 마치 “용과 같이”가 느껴지기도 했고, J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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