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2, 2026
디즈니+/훌루 – 조각도시
좀 심하게 작위적인 연출, 예를 들면 요즘 같은 시대에 경찰이 피의자에게 다짜고짜 반말에다 고압적인 자세라던가 하는 것들이 몰입을 방해했다. 드라마이고 어차피 일어날 수 없는 가상의 이야기이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범죄/스릴러/액션 장르에서 일반적인 상식을 넘는 상황들이라던가 갑자기 왠 카레이싱이 나온다던가 하는 게, 흥미를 급격히 떨어뜨렸다. 그 외엔 액션도 좋았고, 전체적으로 괜찮았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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