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매직마우스를 샀다.

생긴 건 요렇게 생겼다.
여태 살면서 본 마우스 중에서는 최강의 디자인이라고 말하고 싶다.
일단 한 번 보면 사고싶단 생각이 들고, 애플 홈페이지에서 동작하는 모습을 보면 반드시 사야겠단 일념에 사로잡힌다.


기존에 사용했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아크 마우스와의 비교.

특이한 점이 뭐가 있을까? 바로 휠버튼이 없다는 점이다. 그러면 스크롤은 어떻게?
마우스 중앙에 손가락을 갖다대고 스크롤하는 듯한 시늉을 하면 스크롤이 된다.
한 마디로 노트북에 있는 터치패드가 마우스에 있다는 얘기…

최고다.

다만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