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의 경이로운 소문이나 호텔 델루나 같은, 사후 세계를 다루는 재미없을 수 없는 소재로 이렇게 재미없게 만들 수 있나 싶었다.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허접하고 유치한 연출에 첫 화부터 다 보기 어려울 정도였다. 좀 참고 조금만 더 보자고해서 3화까지 봤으나 너무 재미가 없어서 도저히 봐줄 수가 없어서 그만 뒀다.
한국 드라마의 경이로운 소문이나 호텔 델루나 같은, 사후 세계를 다루는 재미없을 수 없는 소재로 이렇게 재미없게 만들 수 있나 싶었다.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허접하고 유치한 연출에 첫 화부터 다 보기 어려울 정도였다. 좀 참고 조금만 더 보자고해서 3화까지 봤으나 너무 재미가 없어서 도저히 봐줄 수가 없어서 그만 뒀다.
Leave a Reply